사람인이나, 잡코리아 경우에는 아르바이트 구할 때도 가끔 썼었는데, 기업이 너무 많아서 가시성이 좀 떨어졌고,
자소설닷컴은 기업개수는 적은 대신에 대기업, 중견, 공기업 등 이름있는 기업 위주였고 채용달력처럼 깔끔하다.
하지만, 자소설닷컴만 보면, 자소설닷컴에 없는 다른 기업은 자연스럽게 관심이 없어지게 되고, 남들은 서류 10개씩 지원할 때 나는 4개 정도만 지원하며 언제 그 6곳의 기업의 채용공고가 올라왔는지도 모르고 있었다.
그래서 남들보다 취업준비도 덜 한 느낌이고, 서류도 적게 쓰고, 나머지 시간에는 그냥 놀았던 것 같다.
1월 말쯤에 다 떨어지고 급하게 인턴 서류를 냈었는데
그게 링커리어 통해서 제출했었다.
3개 중에 하나 붙었지만, 잘 쓴 것 같다.
대부분의 지원 직무가
공정기술 : 삼성, 하이닉스말고는 없다고 생각하는게 편하다.
CS엔지니어 : 국내외 장비사가 너무 많아서 무난하게 넣는 것 같다.
품질 : 가끔씩 넣는다.
이 외에 다른 직무도 서류를 쓸 때 고려를 해봐야겠다.
자소설닷컴 연계 기업은 대부분 불합격결과를 메일이든 문자로든 통보를 해주지만,
사람인이나 링커리어, 잡코리아 같은 곳은 기업에서 이력서를 읽고 씹는 경우도 있다. 채용과정이 좀 불친절한 것 같다.
특히, ASE코리아는 사람인에서 이력서 열람 표시만 뜨고, 5개월 정도 지난 지금까지 아무런 결과를 받지 못했다. 연락이 없으면 알아서 떨어졌다고 생각하는게 참 잔인하다.
채용홈페이지 자체에서도 전형결과를 확인못한다.
'취준관련 > 생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SK하이닉스 26년 상반기 신입채용 3.10. ~ ? (0) | 2026.03.06 |
|---|---|
| 삼성전자 상반기 신입채용 공고 3.9 OPEN? (1) | 2026.03.02 |
| 이런 곳에서 근무하고 싶다. (0) | 2026.03.02 |
| 아는 것과 모르는 것 (1) | 2026.02.2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