취준관련/생각

자소설닷컴, 사람인, 잡코리아 등등

반도리 2026. 3. 2. 14:53

사람인이나, 잡코리아 경우에는 아르바이트 구할 때도 가끔 썼었는데, 기업이 너무 많아서 가시성이 좀 떨어졌고, 

자소설닷컴은 기업개수는 적은 대신에 대기업, 중견, 공기업 등 이름있는 기업 위주였고 채용달력처럼 깔끔하다.

하지만, 자소설닷컴만 보면, 자소설닷컴에 없는 다른 기업은 자연스럽게 관심이 없어지게 되고, 남들은 서류 10개씩 지원할 때 나는 4개 정도만 지원하며 언제 그 6곳의 기업의 채용공고가 올라왔는지도 모르고 있었다.

그래서 남들보다 취업준비도 덜 한 느낌이고, 서류도 적게 쓰고, 나머지 시간에는 그냥 놀았던 것 같다.

1월 말쯤에 다 떨어지고 급하게 인턴 서류를 냈었는데 

그게 링커리어 통해서 제출했었다.

3개 중에 하나 붙었지만, 잘 쓴 것 같다.

대부분의 지원 직무가 

공정기술 : 삼성, 하이닉스말고는 없다고 생각하는게 편하다.

CS엔지니어 : 국내외 장비사가 너무 많아서 무난하게 넣는 것 같다.

품질 : 가끔씩 넣는다.

이 외에 다른 직무도 서류를 쓸 때 고려를 해봐야겠다.

자소설닷컴 연계 기업은 대부분 불합격결과를 메일이든 문자로든 통보를 해주지만, 

사람인이나 링커리어, 잡코리아 같은 곳은 기업에서 이력서를 읽고 씹는 경우도 있다. 채용과정이 좀 불친절한 것 같다. 

특히, ASE코리아사람인에서 이력서 열람 표시만 뜨고, 5개월 정도 지난 지금까지 아무런 결과를 받지 못했다. 연락이 없으면 알아서 떨어졌다고 생각하는게 참 잔인하다.

채용홈페이지 자체에서도 전형결과를 확인못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