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변에서 GSAT는 해커스 파랑이와 하양이가 유명하다고 들었다. 당근마켓에 올라온 새 책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었다. 총 다섯권 정도 샀다. 에듀윌 GSAT 2022년은 맛보기용으로 구매하고2024년 파랑이, 2025년 파랑이, 2024년 하양이, 2025년 하양이를 구했다.다른 이들은 봉투모의고사까지 진행한다는데 책 한권도 다 푸는데 오래걸릴 것 같아 봉모는 구매하지않았다. 서류결과 이후 추석때쯤 10월 8일부터 22년도 에듀윌버전으로 맛보기 풀기시작했다. 3일안에 모든 문제를 다 풀었다.어떤 유형들이 출제되는지 파악을 했고, 평소 수리는 자신있어서 쉽게 풀것이라 생각했고 추리 부분은 조건추리를 쉽게 생각했고 국어를 잘 못한탓에 언어추리나 논리추론문제들을 어렵게 생각했다. 이제와서 생각해보면, 수리가..